노후 엘리베이터 교체 시 대기전력 차단 슬립모드 적용과 대기전력 80% 절감 수치
1. 밤새 새어나가는 '승강기 대기전력'을 잡을 차례입니다 상가 빌딩이나 주거용 오피스텔의 노후 승강기를 최신 스마트 기종으로 전면 교체 준공하시는 건물주분들과 자산 벨류업 미팅을 진행하다 보면, 승강기가 오르내리지 않는 심야 시간대에도 계속 낭비되는 전기료 고정비에 대해 문의하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김 대표, 우리 건물은 야간이나 주말처럼 엘리베이터를 아무도 안 탈 때도 기계실 제어반이나 내부 조명, 디스플레이 전력이 계속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도 안 쓰는 시간에 전력을 최소화하는 자동 절전 슬립모드가 작동하면 매달 공용 전기료가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요?"라는 아주 예리하고 영리한 빌딩 에너지 경영 고민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승강기 전면 교체 시 미운행 시 자동 절전으로 전환되는 스마트 대기전력 차단(Sleep Mode) 제어반을 표준 시공하면, 미운행 시간대 대기전력 소비를 80% 이상 절감하여 연간 누수되는 공용 전기료 고지서 수치를 대폭 다이어트 할 수 있습니다. (주)도경엘리베이터가 그 명쾌한 대기전력 절감 수치를 공개합니다! 2. 24시간 켜져 있는 구형 제어반 방치가 부르는 전기료 누수와 회로 열화의 통증 20년 넘게 사용된 구형 승강기 제어반은 절전 제어 기능이 없어 365일 24시간 내내 인버터와 팬, 내부 비상등, 조작반 기판에 전력이 풀로 공급됩니다. 이 구형 시스템을 그대로 방치하면 부품의 열화가 빨라질 뿐만 아니라 재무적 통증을 겪게 됩니다. 365일 대기전력 낭비로 인한 공용 관리비 과다 청구 : 아무도 타지 않는 밤샘 시간에도 수백 와트(W)의 대기전력이 소모되어 연간 수십만 원의 공용 전기료가 허공으로 버려지는 재무적 통증을 겪습니다. 행정·세무 증빙 부실로 인한 가산세 독박 : 인력 관리나 노무비 정산을 가짜로 처리하고 소장님들의 4대 보험이나 세금(3.3%) 신고를 숨기는 부실 업체들은 공사 후 국세청 적격 증빙을 발행하지 못합니다. 결국 건물주는 큰돈을 쓰고도 자본적 ...